페이플릿이 서비스 시작부터 어제(11월 1일)까지 이용자에게 실제로 보낸 돈은 약 1,223만 원입니다. 계좌 이체 412건에 4,020,000원, 기프티콘 1,013건에 원가 합계 8,212,660원입니다. 앱테크 실제 지급 누적을 지난 10월 15일 글의 1,176만 원과 나란히 놓으면 18일 동안 52건, 468,510원이 늘었습니다. 하루 약 2.9건, 약 2만 6천 원씩 나간 셈입니다.
누적 1,223만 원: 이체 412건, 기프티콘 1,013건
아래 표는 10월 15일 글의 숫자와 오늘 숫자를 종류별로 비교한 것입니다. 계좌 이체는 404건 3,940,000원에서 412건 4,020,000원으로 8건 80,000원이 늘었습니다. 기프티콘은 969건 7,824,150원에서 1,013건 8,212,660원으로 44건 388,510원이 늘었습니다. 두 글 모두 글을 쓴 날 전날까지의 집계라서 사이 기간은 10월 15일부터 11월 1일까지 18일입니다.
| 종류 | 10월 15일 글 | 11월 2일 글 | 18일 동안 늘어난 것 |
|---|---|---|---|
| 계좌 이체 | 404건 3,940,000원 | 412건 4,020,000원 | 8건 80,000원 |
| 기프티콘 | 969건 7,824,150원 | 1,013건 8,212,660원 | 44건 388,510원 |
| 합계 | 1,373건 11,764,150원 | 1,425건 12,232,660원 | 52건 468,510원 |
늘어난 52건 가운데 기프티콘이 44건으로 약 85%입니다. 한 건 평균은 지금 계좌 이체 약 9,760원, 기프티콘 약 8,110원, 전체 약 8,580원입니다. 한 건 평균을 가운데 사람이 모으는 데 며칠 걸리는지는 10월 15일 글에 계산해 두었습니다.
같은 속도로 1년이면 약 950만 원
18일 동안 468,510원이 나갔으니 하루 약 26,000원입니다. 아래 표는 이 하루치를 28일과 1년으로 늘인 것입니다. 28일이면 약 72만 9천 원, 같은 속도로 1년이면 약 950만 원입니다. 지금까지 쌓인 1,223만 원의 약 78%가 1년에 더 붙는 속도입니다.
| 기간 | 교환 건수 | 실제로 나가는 돈 |
|---|---|---|
| 하루(18일 평균) | 약 2.9건 | 약 26,000원 |
| 28일 환산 | 약 81건 | 약 72만 9천 원 |
| 같은 속도로 1년 | 약 1,054건 | 약 950만 원 |
1년 환산은 "같은 속도로"라는 조건이 붙은 계산이라 실제 금액은 교환하는 사람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. 지난 28일 동안 이용자 전체에게 지급된 포인트가 얼마인지는 28일 지급 총액 글에 있습니다.
속도는 오히려 줄었다: 지난 30일 92건
교환 속도는 10월 15일 글 때보다 느려졌습니다. 그 글에서 지난 30일 교환은 기프티콘 96건, 계좌 이체 12건으로 108건이었습니다. 오늘 집계의 지난 30일(10월 3일부터 11월 1일까지) 교환은 기프티콘 78건, 계좌 이체 14건으로 92건입니다. 16건, 약 15% 적습니다.
교환하는 사람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몫도 작습니다. 지난 7일(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) 동안 하루라도 포인트를 받은 사람은 878명입니다. 지난 30일 92건을 일주일로 나누면 약 21건이니, 한 주에 포인트를 받은 사람 100명 가운데 2명 정도가 그 주에 교환하는 셈입니다.
합계는 크고 한 사람 몫은 작다
1,800포인트가 1,000원입니다. 지난 28일(10월 5일부터 11월 1일까지) 동안 20일 이상 포인트를 받은 435명의 가운데 사람(중앙값)은 3,954포인트, 약 2,197원을 받았습니다. 누적 1,223만 원은 모든 이용자의 합계이고, 한 건 평균 약 8,580원은 가운데 사람이 28일에 받는 2,197원의 약 네 배입니다. 한 달에 2천 원 남짓 받는 사람에게는 그 한 건이 넉 달치입니다.
오늘 할 일: 내 교환 속도 적어 두기
교환 내역에서 지금까지 바꾼 건수와 날짜를 확인하세요. 첫 교환부터 마지막 교환까지 날수를 건수로 나누면 내가 며칠에 한 번 바꾸는지 나옵니다. 그 간격이 6개월(약 182일)보다 길면 포인트가 소멸될 수 있으니, 다음 교환 목표를 아메리카노처럼 더 작은 상품으로 낮추는 쪽이 안전합니다.